2008년 03월 14일
::요즘...
분명 나는 힘들다. 외롭다. 짜증이 난다.
괜한 자존심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럼으로서 나를 지키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 내가 해온 방법은 남을 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를 지키기도 하지만 오히려 날 지키게 만든다. 순간순간 짜증이 밀려와 버럭 소리라도 질러내고 싶지만 그래선 나는 목적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내게 상처를 입히게 된다.
하지만 이제 자존심을 세워보고 싶다. 언제까지 내가 나를 낮춰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다. 이제 나도 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고, 내 주장을 펴고 싶다. 하지만 아직 내가 나를 보기에 모자란 것 뿐이다. 그래도 깨지기를 두려워 말자고 다짐한다. 그래 한번 깨져보자. 아픔은 아퍼보면 무뎌지지 않을까?
아직도 나는 방황하고 있지만... 뭐 잘 되지 않을까?
괜한 자존심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럼으로서 나를 지키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 내가 해온 방법은 남을 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를 지키기도 하지만 오히려 날 지키게 만든다. 순간순간 짜증이 밀려와 버럭 소리라도 질러내고 싶지만 그래선 나는 목적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내게 상처를 입히게 된다.
하지만 이제 자존심을 세워보고 싶다. 언제까지 내가 나를 낮춰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다. 이제 나도 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고, 내 주장을 펴고 싶다. 하지만 아직 내가 나를 보기에 모자란 것 뿐이다. 그래도 깨지기를 두려워 말자고 다짐한다. 그래 한번 깨져보자. 아픔은 아퍼보면 무뎌지지 않을까?
아직도 나는 방황하고 있지만... 뭐 잘 되지 않을까?
# by | 2008/03/14 02:44 |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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