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고 있습니다.


2005년 12월말을 기해 백수가 되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게임인 팡야.
제가 수전증과 여러 증상으로 인해 특수샷은 잘 못하지만, 현재 주니어A 틈틈히 한 거 치곤 높은 레벨입니다.
가끔 잘 안된다고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욕을 하는 플레이어도 있지만 꽤 재밋는 게임입니다.



정말 통쾌한 퍼팅입니다. 17야드이상 퍼팅에 홀인하면 거리 2배의 팡을 더 줍니다. 상대방을 이기거나 아이템을 살 때 중요한 것입니다.

:: 보물섬을 꿈꾸는 capt'n silver

by 실버선장 | 2006/01/22 16:03 |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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