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19일
:: 발굴한 사진들...
오늘 오랜만에 오래된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발굴한 사진 몇장을 스캔해봤습니다.

날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4년 화곡동 산자락에 자리잡은 ㄱ 신학대 재학시절 강화도로 과제하러 갔을때 찍은 것들입니다. 아아...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던 시절이었지만 이 때만큼은 즐겁게 보냈었습니다. 특히 그때 같이 갔던 분들은 제가 많이 좋아하던 분들이었습니다. 지금 쯤 아마 각자 교회에서 열심히 목회를 하시고 계시겠죠. 저는 중도하차하여 지금은 신학과는 전혀다른 건축을 7년째 전공하고 있지만요... 참으로 보고 싶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사진이죠? 신학대생들이 대웅전에서 사진을 찍다니... 하하

제가 그 당시 이름을 기억하는 몇명중 한명입니다. 준기형... 소탈하면서도 동기들을 잘 챙기던 형님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요... 동갑이었다는 거 밖에... 사실 전 이름을 잘 잊어버리죠...

마지막으로 이 사진은 94년쯤 전에 다니던 종암교회 벧엘성가대 여름야유회에서 찍은 것일겁니다. 참 보고 싶은 사람들 많네요... 제 모습 지금하고는 많이 다르죠? 특히 머리쪽... 그외에는 달라진건 없는데...
:: 보물섬을 꿈꾸는 capt'n silver

날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4년 화곡동 산자락에 자리잡은 ㄱ 신학대 재학시절 강화도로 과제하러 갔을때 찍은 것들입니다. 아아...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던 시절이었지만 이 때만큼은 즐겁게 보냈었습니다. 특히 그때 같이 갔던 분들은 제가 많이 좋아하던 분들이었습니다. 지금 쯤 아마 각자 교회에서 열심히 목회를 하시고 계시겠죠. 저는 중도하차하여 지금은 신학과는 전혀다른 건축을 7년째 전공하고 있지만요... 참으로 보고 싶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사진이죠? 신학대생들이 대웅전에서 사진을 찍다니... 하하

제가 그 당시 이름을 기억하는 몇명중 한명입니다. 준기형... 소탈하면서도 동기들을 잘 챙기던 형님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요... 동갑이었다는 거 밖에... 사실 전 이름을 잘 잊어버리죠...

마지막으로 이 사진은 94년쯤 전에 다니던 종암교회 벧엘성가대 여름야유회에서 찍은 것일겁니다. 참 보고 싶은 사람들 많네요... 제 모습 지금하고는 많이 다르죠? 특히 머리쪽... 그외에는 달라진건 없는데...
:: 보물섬을 꿈꾸는 capt'n silver
# by | 2004/06/19 23:25 | 사는 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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