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새로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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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14 02:44 | 사는 얘기
忘れようにすればするほど人は忘れられなくなる動物である。
忘れるのに本来努力なんていらないのだ。次から次に降りかかる日々の出来事なんて、気がついたら忘れてしまっているものがほとんど。忘れてしまったことさえ思い出さないのが普通。
ある時ふいに、そういえばあんなことがあったなって思い出すことがあっても、引きずったりしないから、記憶なんて大概儚いカゲロウの羽根のようなもので、太陽の熱にそのうち溶かされ、永遠に消え去ってしまう。
冷静と情熱のあいだ・Blu中…
::보물섬을 꿈꾸는 capt'nSilver
# by | 2008/01/04 00:53 | 잡 번역
야자와 아이(矢沢あい)
야자와 아이(矢沢あい, やざわ あい, 1967년 3월 7일~ )는 일본 만화가임. 순정만화를 전문으로 그림. 혈액형은 B형. 신장 168cm.
효고현兵庫県 출신. 시립 아마가사키 동 고등학교私立尼崎東高校 졸업. 그 후 오오사카 모드 학원大阪モード学園에 진학하지만 중퇴. 펜네임 성인 ‘야자와矢沢’는 존경하는 야자와 에이키치矢沢永吉에서 따옴. 나머지 이름인 ‘아이あい’는 본명인 ‘아이愛’를 히라가나로 쓴 것.
작품은 남녀불문하고 팬 층이 두텁다. 코믹 등의 오비에는 연예인이 코멘트를 다는 경우도 있음(락밴드 BUMP OF CHIZCKEN의 후지와라 모토오藤原基央 등).
인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로 집에서도 많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일할 때에는 음악을 틀어놓지 않으면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체질로 유선방송을 켜놓은 채 있음. 또 헤어스타일 바꾸기를 좋아하는 듯. 취미는 멋내기.
의상학원에 다닌 적도 있으며, 야자와 자신은 ‘만화가가 되지 않았다면 분명히 스타일리스트가 되었을 것’이라고 할 정도로 패션센스는 탁월함. 그런 센스는 만화 속에 묻어나며 그녀가 그린 작품 속에는 수많은 패셔너블한 옷이 등장한다. 덧붙여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의상 디자인은 야자와 자신이 한 것이다.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 “내 남자친구 이야기ご近所物語” 속에는 ‘놓치지 맙시다 코너みのがしてくれよコーナー’라는 독자 참가 팬 메일 소개 페이지가 있으며 내용은 야자와 아이가 실수한 작품 속 대사의 요점이나 캐릭터 묘사의 모순점 등 잘못 그린 것을 지적하고 야자와가 작품 속에서 사과하는 한편 근황보고 등을 하는 것. 이 코너는 꽤나 잘 먹혀 들어서 독자들에게는 대호평이였다. 야자와 만화에는 잘못 그린 부분이나 대사미스가 꽤 많은 것이 특징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NANA”에서는 준코의 방淳子の部屋으로 활동 중.
좋아하는 타입은 에구치 요우스케江口洋介. 야자와 에이키치矢沢永吉와 함께 야자와 아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또, THE YELLOW MONKEY의 열광적인 팬임을 “하현의 달下弦の月” 속에서 넌지시 비추기도 했으며 같은 작품에 등장인물인 아담アダム은 THE YELLOW MONKEY 보컬 요시이 카즈야吉井和哉를 모델로 했다고 여겨짐.
만화 캐릭터로는 “NANA”의 타쿠미タクミ가 타입이라고 함.
코믹스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에서는 Dreams Come True와 JUDY AND MARY의 엄청난 팬임을 명확히 밝히고 있음.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속 등장인물인 사에시마 미도리冴島翠도 작품 속에서 드림컴 팬.
“NANA”에 담배 피우는 장면이 나오는 건 야자와 아이 자신도 애연가이기 때문이다.
최근, 여성주간지에 동거중인 남자가 있음을 밝혔다.
그림은 Macintosh를 이용해 그린다. 폭발적인 히트를 연발함에도 상관없이 어시스턴트를 두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야자와 아이 작품에 출연한 성우가 ‘야자와 선생 집에서 게임을 했다’라는 등, 때때로 화제가 되기도 함.
맨 얼굴은 비공개이며 수수께끼에 쌓여있다. 하지만 얼굴사진이 동시 연재하던 리본リボン 지상에 실리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내 남자친구 이야기ご近所物語” 마지막화에서 야자와 아이역(본인 역)의 성우로 특별 출연했다. 덧붙여 그녀를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녀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 힘을 얻게 될 것 같은 사람’이다. “천사가 아냐 天使なんかじゃない” 일러스트레이션집에서 요시즈미 와타루吉住渉와 대담. 얼굴이 알려짐.
어떤 여성주간지에 “치비마루코짱ちびまる子ちゃん” 작가 사쿠라 모모코さくらももこ가 독자 질문 코너에서 라이벌 만화가는 있냐는 질문에 라이벌은 아니나 신경 쓰이는 만화가로 야자와 아이의 이름을 거론했다, 덧붙여 두 사람은 데뷔시기가 같다. 사쿠라 모모코さくらももこ의 투고시절을 그린 에세이 만화에 ‘야자와 아이’의 이름이 나오기도 한다.
지금까지 작품 주인공은 ‘요리를 잘하는 여자아이’라는 특징을 가진 쪽이 많음. 또 등장인물이 외국으로 가는 설정이 많음.
약력
1985년 “리본 오리지널 초봄호リボンオリジナル早春の号”에 게재된 “그 여름あの夏”으로 데뷔.
2002년 리본 마스코트 코믹스 부속リボンマスコットコミックス付属 “Cookie”의 “NANA-나나NANA-ナナ”로 제48회 슈우카쿠칸 만화상小学館漫画賞 수상.
대표작으로 “마린블 바람에 휘감겨マリンブルーの風に抱かれて”,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 “내 남자친구 이야기ご近所物語”, “하현의 달下弦の月”, “NANA-나나-NANA-ナナ-“ 등. “NANA-나나-NANA-ナナ-“는 “리본リボン” 자매지인 “Cookie”에서 연재 중.
저작
슈에이샤集英社에서 발매
모두 리본 마스코트 코믹스(RMCリボンマスコットコミックス)에서 발행, 특별히 적지 않은 것은 한 권으로 완결.
n 15년째15年目
n 러브레터ラブレター
n 바람이 되어라!風になれ!
n 이스케이프エスケープ
n 발라드까지 같이 있어요バラードまでそばにいて(전편/후편)
n 마린블 바람에 휘감겨マリンブルーの風に抱かれて(전4권, 슈에이샤 문고 코믹스集英社文庫コミックス판 전3권)
n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전8권, 완전판 전4권)
n 연홍빛 폭풍うすべにの嵐
n 내 남자친구 이야기ご近所物語(전7권, 완전판 전4권)
n 하현의 달下弦の月(전3권, 애장판 전2권)
n NANA-나나- NANA-ナナ- (RMC쿠키クッキー, 기간18권, 연재 중)
쇼우덴샤祥伝社에서 발매
n Paradise Kiss(전5권)
기타
시모가와 카나에下川香苗(야자와 만화의 소설화는 전부 그녀의 손을 거침)
n 영화 노벨라이즈
n 하현의 달 –라스트 쿼터下弦の月―ラスト・クォーター(신서新書)
n 하현의 달 –라스트 쿼터下弦の月―ラスト・クォーター (문고文庫)
n NANA –novel from the movie(문고文庫)
n NANA2 –novel from the movie(문고文庫)
n 슈에이샤 코발트 문고集英社コバルト文庫(야자와 아이가 새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n 천사가 아냐天使なんかじゃない(전8권)
n 내 남자친구 이야기-패셔너블 러브 스토리ご近所物語―ファッショナブル・ラブ・ストーリー(전8권)
n 오르페우스는 천개 날개를 가졌다オルフェウスは千の翼を持つ 코발트 문고 라이트 노벨コバルト文庫ライト・ノベル
u (시모가와 카나에下川香苗 원작 일러스트레이션 야자와 아이)
n 일러스트레이션
n 호유 주식회사ホーユー株式会社 헤어컬러 뷰틴ヘアカラー ビューティーン 패키지 캐릭터
n 일러스트레이션 2003년~현재
n 결론은 최악!!結論は、サイアク!!
n 우에하라 사쿠라上原さくら 미디어 팩토리 에세이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エッセイ(단행본)
n 아디다스 망가 피버(adidas MANGA FEVER) 일러스트레이션 1점 새로 그림
n 아스카신샤飛鳥新社 2002년 FIFA월드컵 공식 스포츠 스폰서 아디다스가 추진하는 ‘熱=FEVER’를 테마로 한 한/일/유럽 만화화. 그 외에 오오토모 카츠히로大友克洋 아라키 히로히코荒木飛呂彦, 오카노 레이코岡野玲子, 이노우에 타케히코井上雄彦, 사카모토 타이요우坂本大洋 등이 있음.
n 히로인 캐릭터 설정
n 모녀가 함께 야자와 아이의 팬인 인연으로 커트니 러브コートニー・ラブ의 앨범 “아메리카즈 스위트 하트アメリカズ・スィートハート” 일본판 재킷에 그녀를 모델로 한 캐릭터 ”아이히매愛媛”를 새로 그려 넣음. 록킹 온사ロッキング・オン社 ‘코믹HコミックH’(2004년 3월호 vol.10)에서 이 협력에 대한 인터뷰를 했었음. 신쇼칸新書館에서 연재중인 “Princess Ai-프린세스 아이 이야기プリンセス・アイ物語”와는 상관없음.
관련인물
n 사쿠라 모모さくらもも
n 요시즈미 와타루吉住渉
n 이노우에 타케히코井上雄彦
n 야자와 에이키치矢沢永吉
n THE YELLOW MONKEY
n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n 미야자카 아오이宮崎あおい
n 시시토 루미宍戸留美
n 박료미朴璐美
n KAORI
n 커트니 러브コートニー・ラブ
n 아카시야 산마明石家さんま
n 오바나 미호小花美穂
n 카와세 토모코川瀬智子
n 이시다이마石田衣良
n 카야마 리카香山リカ
n tetsu
문고
후지모토 유카리藤本由香里 ‘진화하는 야자와 아이進化する矢沢あい’(전작품 해설/작가론)
잡지 ‘퀵 재팬クイック・ジャパン 61’(특집 야자와 아이의 시대特集 矢沢あいの時代 1985 – 2005), 오오타출판太田出版, 2005년 8월, ISBN-4872339789 수록
출처: Wikipedia Japan
::보물섬을 꿈꾸는 capt;nSilver
# by | 2007/12/08 11:50 | 잡 번역
모리 카오루
모리 카오루(森薫, 여성, 1978년 9월 18일~)은 일본 만화가. 도쿄도東京都출신.
아가타 후미오(縣文緒)라는 이름으로 동인지에서 활동을 하고, 2002년에 ‘코믹 빔コミックビーム’(엔터브레인エンターブレイン)에서 데뷔, 현재에 이른다.
동인지 시절부터 메이드가 주인공인 작품이 많았고, 19세기말기 영국 풍속묘사를 잘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상업지 데뷔작이며 대표작이기도 한 “엠마エマ”는 2005년에 “영국 사랑 이야기 엠마英国恋物語 エマ”라는 타이틀로 애니메이션화 되었으며, 2005년(헤이세이平成17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분 우수상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マンが部分優秀賞을 수상했다.
작품 목록
n 엠마(エマ. 2002년~2006년, 코믹 빔 연재. 빔 코믹스ビームコミックス(엔터브레인))
1. 2002년, ISBN 4-7577-0972-2
2. 2003년, ISBN 4-7577-1312-6
3. 2003년, ISBN 4-7577-1642-7
4. 2004년, ISBN 4-7577-1887-X
5. 2005년, ISBN 4-7577-2168-4
6. 2005년, ISBN 4-7577-2403-9
7. 2006년, ISBN 4-7577-2787-9
n 셰리(シャーリー, 2003년, 빔 코믹스. ISBN 4-7577-1313-4)
소설
n 소설 엠마小説エマ(모리 카오루 원작, 쿠미 사오리久美沙織씀, 패미통문고ファミ通文庫(엔터브레인))
1. 2005년, ISBN 4-7577-2209-5
2. 2005년, ISBN 4-7577-2490-X
관련서적
n 엠마 빅토리안 가이드エマ ヴィクトリアんガイド(모리 카오루/무라카미 리코村上リコ씀, 2003년, 엔터브레인 냄. ISBN 4-7577-1643-5)
n 엠마 애니메이션 가이드(모리 카오루/무라카미 리코 씀, 코바야시 츠네오小林常夫감수, 엔터브레인 냄.)
1. 2005년, ISBN 4-7577-2446-2
2. 2006년, ISBN 4-7577-2597-3
3. 2006년, ISBN 4-7577-2788-7
외부 링크
n 백작부인의 점심모임伯爵夫人の昼食会– 공식 사이트.
# by | 2006/12/31 11:04 | 잡 번역
윤하ユンナ
윤하ユンナ(允河,
한국어 ‘h’ 음이 약해지거나 자음과 다음에 오는 모음이 연음되는 성질로 인해 ‘Yun-ha’의 발음이 일본어 글자로는 ‘유나ユンナ’로 들림. 또, 이름씨인 ‘고高’도 원래는 ‘고ご’라고 읽어야 하나 한국어에서 글머리에 오는 단어에 대해서는 독음을 빼므로 ‘코こ’라고 읽음.(
1992년에 피아노를 시작한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구사하는 트라이링거トライリンガル이다. 일본어에 흥미를 가진 계기는 일본 드라마에 흥미를 느낀 것에 유래한다. 이후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게 됨. 고교생이 되었을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고, 동급생에게 일본 드라마 대역을 부탁 받게 될 정도까지 되었다.
작품
싱글
1. 새끼손가락 걸고ゆびきり(
2. 새끼손가락 걸고 –일본어 version-(
3. 별똥별ほうき星(
4. 좀 더 우리끼리もっとふたりで(
5. 터치タッチ/ 계속 꿀 꿈夢の続き(
6. 마이☆러버マイ☆ラバー(
[초회에 쓰인 방식初回仕様] 오리지널 포켓 캘린더オリジナルポケットカレンダー(2006년1월~6월)
7. 손을 붙잡고手をつないで(
[초회에 쓰인 방식] ‘수왕성獣王星’ 캐릭터 파일 어 더 재킷, 다시 그린 와이드 캡 스티커キャラクターファイルアザージャケット、描き下ろしワイドキャップステッカー.
8. 지금이 아주 좋아今が大好き(
[초회에 쓰인 방식] ’소녀 장금이의 꿈少女チャングムの夢’ 와이드 캡 미니 스티커 시트ワイドキャップ・ミニステッカーシート.
9. 속절없고 강하고儚く強く(
[초회에 쓰인 방식] ‘키바牙’ 와이드 캡ワイドキャップ.
앨범
1. Go! Younha(
초회 한정판에는 특전으로 특제 커버와 북클렛이 들어있다.
참가 앨범
n 토쿄완케이~Destiny of Love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n “If” “새끼손가락 걸고” 수록
n 야마자키 마사요시山崎まさよし10th Anniversary 트리뷰트 앨범 ONE MORE TIME, ONE MORE TRACK (
n “나는 여기에 있어僕はここにいる” 수록(리메이크カバー)
n T.M.Revolution 셀프 리메이크 앨범 “UNDER:COVER”(
n “AQUALOVERS” 수록(코러스)
n 14 프린세스プリンセス~PRINCESS PRINCESS~ (
n “DIAMONDS (다이아몬드ダイアモンド)” 수록(리메이크)
음악 타이 업
n 새끼손가락 걸고
n 후지TV계열 드라마 “도쿄완케이~Destiny of Love” 삽입노래
n 별똥별
n TV도쿄계열 애니메이션 “BLEACH” 엔딩 테마
n NHK “팝 잼ポップジャム” 2005년6월, 7월 엔딩 테마
n TV카나가와神奈川“saku saku” 2005년6월 엔딩 테마
n 영화 “찬사가 내려온 날天使が降りた日” 제5화 삽입노래
n 내일은 맑으리.あした、天気になれ。
n MBS/TBS계열 전국 네트워크 ‘세계 우루룬 체재기世界ウルルン滞在記’ 4~5월경 엔딩 테마
n 추억이 될 수 없어想い出にできない
n 영화 “천사가 내려온 날” 제5화 엔딩 테마
n 좀 더 우리끼리
n TV카나가와 “제87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카나가와현 대회第87回全国高等学校野球選手権神奈川県大会” 테마송
n 터치
n 토호우계열東宝系영화 “터치” 삽입노래
n 계속 꿀 꿈
n 토호우계열 영화 “터치” 삽입노래
n 마이☆러버
n 닌텐도任天堂게임큐브판 액션게임 “BLEACH GC 황혼에 대면한 사신黄昏にまみえる死神” 오프닝 테마
n 오렌지색 풋사랑オレンジの初恋
n 후지TV계열 ‘청공연성青空恋星’ 주제가
n 닌텐도 게임큐브판 액션게임 “BLEACH GC 황혼에 대면한 사신” 엔딩 테마
n 손을 붙잡고
n 후지TV계열 일부 네트워크 애니메이션 “수왕성” 엔딩 테마
n 지금이 아주 좋아
n NHK 애니메이션 “소녀 장금이의 꿈” 오프닝 테마
n 기도祈り
n NHK 애니메이션 “소녀 장금이의 꿈” 엔딩 테마
n 속절없고 강하고
n TV도쿄계열 애니메이션 “키바牙-KIBA-“ 오프닝 테마
출연
버라이어티(게스트 출연)
n saku saku (TV카나가와)
n 메자마시 TVめざましテレビ‘봤지롱 코우진엔見たもん広人苑’ (후지TVフジテレビ)
영화
n 천사가 내려온 날(2005년, 히토미瞳역)
그 외
n “터치”는 이와사키 요시미岩崎良美의 곡을 전 JUDY AND MARY의 온다 요시히토恩田快人 프로듀스로 리메이크되었다.
n 같은 레코드 회사소속인 아티스트 TIA와 개인적으로 사이가 좋고, 서로 Web일기를 자주 등록한다.
n saku saku(TVK)에 첫 출연했을 때 싫어하는 음식을 ‘낫토納豆, 우메보시梅干し’라고 대답해버려 불쌍하게도 거기에서 억지로 먹게 되었다. (덧붙여서 먹인 사람은 키무라 카에라木村カエラ였다.) 하지만 이걸 계기로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하는 것을 극복. 같은 방송에 세 번째 출연했을 때에 그 사실을 말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낫토와 우메보시가 준비되었다.
n 윤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동생이 있다(본인이 쓴 일기 속에 가끔 등장. ‘메자마시 TV’ 속 특집 때에는 어머니와 함께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n 기본적으로 TV 방송출연이 아주 적으나 유일하게 ‘saku saku’(TVK)에는 세 번이나 출연했다. (참고로 이 방송에 계속 출연하는 게스트는 의외로 적으나 과거 게스트 중에서 드문 10대 게스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외부 링크
n Sony Music Online Japan : 윤하
*PROJECT SILVER*
プロジェクト シルーバー
# by | 2006/11/17 13:18 | 잡 번역
PLAYLIST MAGAZINE (www.playlistmagazine.jp)
SPECIAL FEATURE
사카모토 마아야 인터뷰!!
노래, 연기, 더빙, 에세이 집필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 중인 사카모토 마아야. 지금까지 세 편의PLAYLIST를 “PALYLIST MAGAZINE”를 통해 매번 폭넓은 장르에 걸쳐 선택해주고 있습니다. 평소 사카모토씨는 어떤 식으로 음악을 듣고 있을까? 어떤 식으로 고르는 걸까? 또 11월18일부터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플라네타륨 “선샤인 스타라이트 돔” “온 하늘” 에서 시작되는 사카모토씨가 내비게이터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 ‘Night Flight 세상의 밤하늘’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
~사카모토씨가 음악을 듣는 방법~
*평소엔 어떨 때 음악을 듣습니까?
사카모토: 항상iPod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동할 때 듣곤 합니다. 그 날 날씨라던가 기분에 맞춰 듣고 있어요.
*라디오DJ를 하시거나 “PLAYLIST MAGAZINE”에는PLAYLIST를 세 번 만들어 주셨는데요, 원래 선곡하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사카모토: 제가 만든 테이프를 친구와 바꾸거나 해서 카세트 테이프 때부터 선곡은 좋아했어요. MD가 나왔을 때도, 차를 타고 나갈 때는 친구 모두가 좋아할만한 곡을 모은MD를 가지고 가서 모두가 들고 온MD를 듣곤 했어요.
*새로운 음악은 어떻게 찾고 계신가요?
사카모토: 항상 라디오를 켜놓고 있기 때문에 라디오에서 마음에 드는 곡을 메모해 두었다가 나중에CD 점에서 사곤 해요. 저 같은 경우CD 점이나 책방은 한 번가면 오래있어서 바구니를 끼고 사거나 한답니다(웃음). CD 점에서 점원이 추천하는 것도 체크합니다.
*폭넓은 장르의 선곡으로PLAYLIST를 만들어 주시는데, 어떤 기준으로 음악을 고르십니까?
사카모토: 저도 노래를 부르고 있어서 목소리가 매력적인 아티스트에게 자연스럽게 끌려요. 일본어 가사라면 가사에 깃든 세계관이 좋아서 듣기도 합니다. 요즘에는PLAYLIST에도 소개하고 있는 마카나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는 기타리스트로 유명하지만 목소리에 굉장한 설득력이 있어서 너무 존경하고 있습니다.
*선곡하는 년대도 폭이 넓던데요?
사카모토: 어머니가 대단히 많은 음악을 들으시는 분으로 올디스도 좋아하시고, 사우전 올 스타스나 비틀즈, 그리고 마이클 잭슨도 아주 좋아하세요. 8살 많은 오빠도 마이클과 마돈나를 좋아해서 가족에게도 영향을 받았어요. 저도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장르로 좋아합니다. 그녀가 살아가는 방식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PLAYLIST 선곡은 의도하지는 않지만 세 번 모두 여성취향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 굵은 노래 소리를 마음껏 즐기는 것도 좋아해요.
*예를 들어 어떤 음악인가요?
사카모토: 리키 리 존스나 쉐릴 크로우, 오아시스 정도예요. 그들은 예술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워서 팝적인 면이 좋습니다. 음악이란 자기를 위해서도 하겠지만 엔터테인먼트이기도 하니까 듣는 이를 즐겁게 하는 형태로 무언가를 주는 일이라고 여깁니다. 그 부분이 철저한 곡은 들으면 기분이 좋고 아티스트성과 엔터테인먼트성 사이에 밸런스가 맞는 곡은 감동적이에요(웃음).
*PLAYLIST를 만들 때는 어떤 식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사카모토: “PLAYLIST MAGAZINE”은 지금까지 없었던 좋은 기회라서 저도 아주 재미있게 만들고 있어요.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다면 어떤 지역 사람이라도 봐주신다는 게 기쁩니다. 선곡은 일체감이 없다고 여기실지 모르지만 어딘가 자기가 가진 추억과 부합시켜 제 안에 있는 여러 기준으로 끌어 모으거나 합니다. 스스로도 나열해 보면서 재미있을까 생각해요(웃음). 봄, 여름, 가을이라고 만들었으니 겨울을 어떻게 할까라던가, 지금까지 PLAYLIST가 여성집합이 되었으니 다음 번에는 어떻게 할까 같은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내비게이터로 참가한 플라네타륨 “Night Flight 세상의 밤하늘~에 대해서~
*평소에도 플라네타륨에는 자주 가십니까?
사카모토: 저도 좋아해서 자주 가요. 아역 때에도 플라네타륨 일을 한 적이 있어요. 그 인상이 남아있어서 인지 언젠가 다시 플라네타륨에서 일을 할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주 기뻐요.
*영화와 드라마 더빙 등 여러 가지 내레이션을 하시고 계신데 플라네타륨 내레이션을 맡고 다른 내레이션과 차이점을 느낄 때가 있습니까?
사카모토: 플라네타륨 내레이션은 2년 정도 전부터 맡고 있는데 플라네타륨에 흐르고 있는 공간은 매우 여유로워요. 평소 자기 템포보다도 아주 여유로워서 딱 좋은 정도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쌓은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는 막힘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 있나요?
사카모토: 지금은 기계가 많이 발달해서 제가 맡고 있는 이케부쿠로 “선샤인 스타라이트” “온 하늘”은 최신 기계를 쓰고 있기도 하고 CG도 굉장해요. 플라네타륨은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모두 옛날 이미지가 강해서 과학적인 내용이 담긴 것을 연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으신데 요즘에는 유원지에 있는 어트랙션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스피드감을 느끼거나, 구체 천장을 전면으로 사용한 스테인드 글래스로 만들어 본다던 지 꽤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1200엔으로 60분을 즐길 수 있어서 아주 이득 봤다는 기분이 들 겁니다. 이번에 맡고 있는 게 “힐링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아로마 향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여성들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타이틀이 ‘Night Flight’ 로 ‘야간비행’이라는 의미인데 어떤 내용으로 이뤄져 있나요?
사카모토: 플라네타륨이 가진 매력은 한 곳에 앉아있기만 해도 다양한 나라와 여러 장소의 밤하늘을 보며, 가상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 여러 나라들의 밤하늘을 보며 그 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신화나 일본에는 없는 밤하늘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신곡을 ‘Night Flight’ 를 위해 새로 쓰셨는데 플라네타륨용으로 다시 쓰는 작업은 어땠습니까?
사카모토: 그것도 재미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장소인 플라네타륨에서 그 곳에 오는 사람들이 가상 여행이었지만 야간비행을 한 뒤에 무엇을 듣고 싶어할까, 무엇을 노래하면 전해질까 같은 걸 생각하며 가사를 쓰는 게 재미있었어요.
*신곡은 어떤 곡인가요?
사카모토: 밤하늘과 어울렸으면 해서 넓은 시선으로 가사를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도회에 살고 있으면 이렇게 별을 볼 수 없어서 온 하늘을 수놓은 별을 저는 플라네타륨에서 밖에 보지 못했답니다. 별을 보고 있으면 “지구는 우주에서 일부에 지나지 않네” 라고 생각하거나, 자기가 아주 커다란 물건 속에 “콕”하고 찍혀 있는 것 같은 감상에 젖어버리잖아요? 그건 모두 느꼈던 적이 있는 공통적인 기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작은 존재지만 이렇게 모두 각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밤하늘을 보거나 하늘을 올려보는 것은 표현은 잘 못하겠지만 소중하구나 라고. 가끔 그 날 플라네타륨을 보러 온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는 속에서 각자 무슨 생각이 있어서 밤하늘을 보겠지 하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많이 있어서 이 지구에서 모두 살고 있구나 라는 연결점이나 자기와 우주 사이에 연결점이라고 말할 만한 커다란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플라네타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장대한 팝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사카모토: 발라드지만 현악기나 하프 같은 오케스트라 사운드도 들어있습니다.
*플라네타륨에서 낭독하는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사카모토: 이번에는 전작에서도 같이 일했던 스태프 분이 제 에세이를 읽어보시고 에세이 안에 있는 제가 스코틀랜드에 가서 실제로 느꼈던 것을 엮은 문장을 플라네타륨 안에서 차용해 주셨어요. 제 자신의 추억도 반영되어 있고 스태프 분께서도 공감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플라네타륨에서 자기 작품을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웃음).
*어떤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까?
사카모토: 아로마도 있고 여성이나 커플들을 위한 장소일지도 모르지만 오랫동안 플라네타륨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나 저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 내레이션과 제 노래가 흐르고 있다는 점은 덤으로 치고 그 프로그램 자체가 지니고 있는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마치 꿈속 같은 멋진 분위기를 즐겨주신다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제 신곡도 맘에 들어 해주신다면 기쁘겠어요(웃음).
*가수와 무대 여배우 같이 폭넓게 활약하고 계시지만 그 외 하고 싶으신 일이 있습니까?
사카모토: 이미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고 너무 재미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는 건 싫어해서 하나 하나씩 파고들어 갔으면 합니다. 무대에 서는 “레미제라블” 도 내년이면 5년째로, 한 역을 5년이나 맡고 있다는 건 좀처럼 없는 일이라 신중하게 연기하고 싶습니다. 제 안에 있는 과제라고 하면, 하나를 해결하면 다음 과제가 보여서 그렇게 끊임이 없습니다. 한가지 일을 납득할 때까지 매달리는 것은 아주 큰일로 시간이 걸리는 일이구나 하고 통감하고 있습니다. 가수로도 데뷔해서 10년이 흘렀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그 장르에서 도전하고 싶은 게 산더미 같아요. 지금은 제가 하고 있는 일 하나하나에 뿌리를 깊이 내려 자기 표현을 갈고 닦고 싶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앞으로 활약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취재, 글/이와키 리호, 번역/project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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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1/13 09:15 | 잡 번역
闇の力を示し鍵よ(やみのちからをしめしかぎ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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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リ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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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ロウカード
# by | 2006/11/11 23:47 | 사는 얘기
# by | 2006/10/29 01:31 | 사는 얘기 | 트랙백